"최고의 IT 인프라로 신앙생활 완벽 뒷받침"
기독교 한국침례회 연세중앙교회(담임목사 윤석전)는 1986년 설립돼 연희동, 망원동, 노량진 시대를 거쳐 2002년 현재의 보금자리인 궁동에 터를 닦은 31년 전통의 한국을 대표하는 교회다. 연세중앙교회는 성경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성령의 역사를 통해 주님의 명령 수행을 위해 국내외 선교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되는 삶을 사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권준범 실장(연세중앙교회 전산관리국)은 “연세중앙교회는 앞으로 일상화될 사물인터넷(IoT) 시대에 다양한 디바이스 환경 하에서 교인들의 보다 효율적인 신앙생활 뒷받침은 물론 교회 업무 효율화를 위해 노후 네트워크 장비 교체 및 증설과 더불어 빠르고 안정적인 모바일 서비스 무선환경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연세중앙교회는 앞으로 일상화될 사물인터넷(IoT) 시대에 다양한 디바이스 환경 하에서 교인들의 보다 효율적인 신앙생활 뒷받침은 물론 교회 업무 효율화를 위해 노후 네트워크 장비 교체 및 증설과 더불어 빠르고 안정적인 모바일 서비스 무선 환경 구현이 시급했다. 특히 연세중앙교회는 다양한 대규모 성회와 문화행사 등이 수시로 열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인사들의 방문이 많아 트래픽의 효율적인 관리와 함께 다양한 디바이스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IT 인프라 확보가 불가피했다.
연세중앙교회는 엄격한 평가기준에 따라 시스코의 중소기업 디지털 인프라 구축 지원 프로그램인 ‘시스코 스타트(Start)’ 포트폴리오의 커넥트 및 협업 제품군을 선택했다. 시스코 카탈리스트 2960, 3600/3800 시리즈 스위치를 비롯해 SG300 스위치, ISR 4000 시리즈 라우터, 에어로넷 1830 시리즈 무선 AP 등 다양한 유무선 네트워킹 솔루션과 데스크톱 영상회의 솔루션인 DX80이 도입됐다.
연세중앙교회는 글로벌 1위인 시스코 유무선 네트워킹 솔루션을 통해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 확보하고 시스코를 통한 단일 환경 기반으로 원활한 트래픽 모니터링이 가능해지면서 관리 및 운영의 효율성이 대폭 높아졌다. 또한, 빠르고 안정적인 무선 환경이 구현되면서 자체 모바일 앱 서비스는 물론 설교 영상의 무선 시청도 가능해져 교인들의 만족도 역시 대폭 향상됐다. 무엇보다 위치 기반 서비스 등 모바일 시대에 걸맞은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 보안 역시 한층 강화됐다. 다양한 보안 기능을 지원하는 스위치를 기반으로 효율적인 보안 정책 수립은 물론, ISR 라우터의 방화벽, VPN 기능을 활용해 보안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데스크톱 영상회의 솔루션도 도입되면서 내부 직원간 소통은 물론 원거리에 있는 부속 기관과의 협업도 한층 편리해졌다.
[시스코 무선 네트워크 구축 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