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한국침례회 연세중앙교회(담임목사 윤석전)는 1986년 설립돼 연희동, 망원동, 노량진 시대를 거쳐 2002년 현재의 보금자리인 궁동에 터를 닦은 31년 전통의 한국을 대표하는 교회다. 연세중앙교회는 성경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성령의 역사를 통해 주님의 명령 수행을 위해 국내외 선교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되는 삶을 사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